햇살 좋은 창가에서 책 읽다가 따땃해서 잠깐 졸았음


인기척이 있어서 일어나보니


어떤 아줌마가 맞은편에 앉아서 뜨개질 책 보면서 뜨개질 하고 있더라


첨 보는 광경이라 신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