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말해, 가장 쉬운 편이라고 생각함. 왜냐면 이보다 더 쉽다고 말해지는 책들은 라깡의 이론을 설명하는 게 아니라 일종의 유비를 통해서 '감을' 느끼게 해주는 책들에 가까움. 해설서로는 최상급의 이지 액세스.
다행이네 다른 글에서 대충은 알아야 읽기 수월하다고 봐서 좀 괜찮나 싶었음
냉정하게 말해, 가장 쉬운 편이라고 생각함. 왜냐면 이보다 더 쉽다고 말해지는 책들은 라깡의 이론을 설명하는 게 아니라 일종의 유비를 통해서 '감을' 느끼게 해주는 책들에 가까움. 해설서로는 최상급의 이지 액세스.
다행이네 다른 글에서 대충은 알아야 읽기 수월하다고 봐서 좀 괜찮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