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레네 헤게시아스-<기아에 의한 죽음>
알 마아리 시집
오마르 하이얌-<루바이야트>
자코모 레오파르디-<지발도네>
발타자르 그라시안-<비평가>
볼테르-<캉디드>
쇼펜하우어-<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필립 마인랜더-<구원의 철학>
율리우스 반센-<성격론에 대한 기여>
에두아르 폰 하르트만-<무의식의 철학>
카를로 미셸스테터-<설득과 수사학>
페터 삽페-<마지막 메시아>
에밀 시오랑-<태어났음의 불편함>
토마스 리고티-<인간종에 대한 음모>
데이비드 베네타-<태어나지 않은 것이 낫다>
훌리오 카브레라-<긍적적 도덕성 비판>
레이 브라시에-<풀려난 허무>

또 뭐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