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레네 헤게시아스-<기아에 의한 죽음>
알 마아리 시집
오마르 하이얌-<루바이야트>
자코모 레오파르디-<지발도네>
발타자르 그라시안-<비평가>
볼테르-<캉디드>
쇼펜하우어-<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필립 마인랜더-<구원의 철학>
율리우스 반센-<성격론에 대한 기여>
에두아르 폰 하르트만-<무의식의 철학>
카를로 미셸스테터-<설득과 수사학>
페터 삽페-<마지막 메시아>
에밀 시오랑-<태어났음의 불편함>
토마스 리고티-<인간종에 대한 음모>
데이비드 베네타-<태어나지 않은 것이 낫다>
훌리오 카브레라-<긍적적 도덕성 비판>
레이 브라시에-<풀려난 허무>
또 뭐 있냐
오마르 하이얌 - <루바이야트> 이거 읽어봤나? 이거 시집이지? 나는 다큐보다가 알게되서 한번 보고 싶긴한데, 어떤지 몰라서 일단 리스트에만 넣어둠. 설명 좀...
볼테르, 베너타도 비관주의임? - dc App
애매하지
설득과 수사학 번역 안된거 아님?
번역 안 된 책은 리스트에 많음 - dc App
리스트에 있는 책 대부분 번역이 없음
DOOMER의 철학사 계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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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쪽은 아예 모름
그럼 국내 번역을 기다리자
아님 이런 책이라도 읽어보는게.. 난 안 읽어봤지만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56869207
인간실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