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冊 소장하는 기준을 하나 말해주면,
절판본, 희귀본 우선으로 소장한다 임.
이게 너무 당연한거 아니냐 하겠지만,
예를 열린책들에서 나온 장미의 이름 같은 경우에 중고 책만 해도 세상에 얼마나 많겠음?
하지만, 그거 말고 열린책들 말고 이동진 氏가 번역한 '장미의 이름으로'라는 것도 있어.
그러면 장미의 이름 같은 경우에 굳이 소장할 필요가 있냐는거지.
집에 책 둘데도 없고, 돈도 빠듯하다면... 걍, 그렇다구... 꼭 필요할 때 구하면 되니까.
데끼리(shell5435)2024-03-06 23:06
난 책 다 처분하고 전자책 위주로 읽고 도서관서 빌려 읽어. 그렇게 몇 년 하다보니 종이책이 그리워서 읽은 책 중 표지가 예쁘게 나온 특별판은 사서 소장하고 있음
돈이 엄청 많거나 돈이 엄청 없으면 해결된다
빌린 다음에 맘에 드는걸 소장하면 되지 않나
이거 좋으네!
내가 冊 소장하는 기준을 하나 말해주면, 절판본, 희귀본 우선으로 소장한다 임. 이게 너무 당연한거 아니냐 하겠지만, 예를 열린책들에서 나온 장미의 이름 같은 경우에 중고 책만 해도 세상에 얼마나 많겠음? 하지만, 그거 말고 열린책들 말고 이동진 氏가 번역한 '장미의 이름으로'라는 것도 있어. 그러면 장미의 이름 같은 경우에 굳이 소장할 필요가 있냐는거지. 집에 책 둘데도 없고, 돈도 빠듯하다면... 걍, 그렇다구... 꼭 필요할 때 구하면 되니까.
난 책 다 처분하고 전자책 위주로 읽고 도서관서 빌려 읽어. 그렇게 몇 년 하다보니 종이책이 그리워서 읽은 책 중 표지가 예쁘게 나온 특별판은 사서 소장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