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낯가림도 심한데 꼴에 자존심쎄서 자기주장만하고 남들 알빠노 했는데

요즘 누가 뭐라하면 변명대신 바로 내잘못 인정하고 사과박고
먼저 웃으면서 인사하고 대화할때 웃고

어차피 남의 사상을 내가 고칠 수 없다는 걸 알고 남의 말에 토 안달고 논쟁하려 안하니


남들이 좋게 보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