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와 사상을 열심히 배웠던 나의 과거와 주변의 종교인들이 엄청난 바보로 보인다


풋 나는 이미 노예의 도덕을 초월했다구

노예의 도덕의 얽매인 놈들과 고상한 초인 사이에 이미 격차가 존재하는데 민주주의니 인권이니 같은 위선적인 것이 도.대.체 왜 필요하지?

낙타 사자 어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