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 시대 생각해보면


특히 종교적으로 탈피하지 못한 여러 사람들에게 고하기 위해 쓴게 아닐까 생각 들긴 하는데


남들과의 소통, 조화, 단절이 더 크게 느껴지는 지금 시대에 읽기엔

확실히 너무 강하네


다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