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구토’에서 실존주의를 말했다.


그리고 ‘존재와 무’에서 앙가주망을 이야기했다.


이것은 쉽게 말해 사회에서 사는 인간의 사회 참여이다.


종교인이 종교에 의지하고 활동하듯, 인간도 사회에서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