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킨도 이제 한물간 미래학자가 됐다.
그의 노동, 소유의 종말과 ‘공감의 시대’는 읽을 만했다.
그런데 그도 나이가 들었는지 더 이상의 신작은 나오지 못하고 있다.
앨빈 토플러도 미래학 저서 3권을 출간하고, ‘미래의 부’에서 무너졌듯이 말이다.
리프킨도 이제 한물간 미래학자가 됐다.
그의 노동, 소유의 종말과 ‘공감의 시대’는 읽을 만했다.
그런데 그도 나이가 들었는지 더 이상의 신작은 나오지 못하고 있다.
앨빈 토플러도 미래학 저서 3권을 출간하고, ‘미래의 부’에서 무너졌듯이 말이다.
뭔소리야 최근에 '회복력 시대' 출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