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기발하긴 했어도 와닿는 건 크게 없었고 소프트웨어 객체는 호흡이 길어서 술술 읽긴 했지만 동물을 길러본 적도 없어서 그런가 그렇게 인상깊진 않았는데 이건 구성도 좋고 전하려는 메세지도 잘 와닿았음...지금까지 읽은 테드 창 단편들 중에서 제일 좋았을지도
테드창 좋은거야 맞는 말인데 짤은 대체 무 ㅓ임
소프트웨어 객체에서 난자융합법 나오길래 생각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