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수 딱딱 맞춰서 봤을 때 형식적으로 안정감있고 지금까지 시 읽으면서 잘 감성 못느꼈는데 한시 내용도 감성적임 그리고 이전에 한시 읽어본적 없는데 이태백 시는 어디서 본적 있던 것 같던데 알게모르게 한시 영향 받으면서 살아왔다고 느낌
당시 唐詩 도 좋아요.
그 세계테마기행에서 한시로 중국 기행편 있는데 그거 잼슴. 책도 나온거같더라 최근에 - dc App
미묘한 비유와 과감한 뛰어넘기가 매력임 ㄹㅇ
낭만 있다 - dc App
리쩌허우 미의 역정도 추천함. 시 감상에 도움이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