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고3때 두번째는 군대에서 원서로 읽었음 급식때 읽을때는 이게 뭔내용인지 몰랐었는데 성인돼서 읽으니 이거만큼 사춘기 때 이유없이 사회에 반항하고싶고 반사회적으로 굴고싶으면서도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의 심리를 잘 다룬 책이 없는 것 같음 오히려 청소년일 때는 나도 이유모를 반항기 겪던 시절이라 공감이 안됐던거 같음
고딩때 읽기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