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2권이랑 경제 책 1권 챙기려는데나중에 자대까지 들고가야되는 걸로 아는데 ”죽음의 수용소에서“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가서 읽으면 또 느낌 다를 것 같아서 챙기려구요.. 제목도 쫌 평범하지 않은데.. 다른 선임들이 보면 얘 뭐지라는 생각은 안 하겠죠 ??
따뜻한 관심 많이 받을듯
나쁜 건가요..ㅜㅜ
제목때매 어그로 잔뜩 끌릴듯
훈련소에 그런 우울한거 들고가지말고 로렌스 스턴의 <신사 트리스트럼 섄디의 인생과 생각 이야기>들고 가세요. - dc App
개호들갑. 학교라는 감옥에 갇혀 교복이라는 이라는 죄수복을 입고...ㅇㅈㄹ하는 거 같음. 갠적으로 책없이 그시간에 동기들이랑 얘기나 하면서 그시간에 충실하는게 나음.
네 책은 3권정도 챙기면 좋아오
좀 어그로 끌리긴 해ㅋㅋ 뭐라고 하진 않겠지만 첫인상에 영향 미칠 수 있음
조언 감사합니다.. 그냥 안 읽어봤고 재밌는 책 챙겨가야 하겠네요...ㅜㅜ
1984 추천
[서부 전선 이상 없다]챙겨가세요 - dc App
난 그거 군머 독서실(뭐라부르더라 끼먹음 ㅋㅋ)인가에 있어서 읽었는디
가면 또 군대에 책 있고 택배로 받을 수도 있지않나 죽음의 수용소는 어그로 끌릴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