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3483. 디에스엠 노트 3[정신의학신문 : 려원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www.psychiatricnews.net익명데이터를 인용한다면 저자가 지좆대로 데이터를 조작해도 검증할 방법이 없잖아
공개시에 당사자에게 영향을 줄 수 있거든. 예를들어 인류학 연구 같은게 그래. 아니면 시사프로그램에서 익명처리하는것도 마찬가지. 그렇다고 막 조작하냐? 아님. 심사나 검증이 필요하면 위원회 같은거 만들고 다 체크한다.
익명데이터를 근거로 활용가능한게 아니라 데이터중에 어떤건 여러가지 요인, 가능성을 고려해서 익명으로 처리하는거라고 이해하면 된다.
이 만화 재밋어보여서 다 봣는데 왜 정작 정신분석 파트 시작하고 연중이냐
원래 연구는 연구자의 양심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를 갖고 하는거임. 물론 과학의 핵심은 재현성에 있긴 하지만, 마치 무죄추정처럼 재현불가능이 밝혀지기전까지는 리포트를 신뢰한다는 자세로 피어리뷰가 들어감. 의심하는 것은 저자의 방법론이나 타당성이지 양심이 아님
심리학 연구는 익명이 기본임
성기 크기 연구를 실명으로 할 수는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