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옛글이라 의미를 모호하게
짐작하면서 넘어갔는데
이게 뒤로 갈수록 쌓이니까
중간쯤까지 읽으니
인물도 많아지고 그러니까
뭐가뭔지 잘 모르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