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아님. 책에서 보면 회탁의 거리는 섞여 들어가지 '않는' 수도 없다고 생각했다. 라고 말함으로서 않을 수도가 아니라 않는 수도라는 점에서 이미 내려옴. 다음 문단에서 나서서라고 확정적으로 말함. 이를 반증하듯이 마지막에서 '걷던 걸음'을 멈추고 날개 타령을 하는데, 미쓰바시 옥상에서 회탁의 거리를 내려다보고 머릿속의 방황이었다면 걷던 걸음을 멈출 리가 없으니 화자는 진작에 내려옴
아나토미(shriike)2019-02-16 14:41
답글
그렇군
익명(39.7)2019-02-16 15:02
니가 해석하고싶은대로 생각하삼 나는 화자가 각성하면서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었고 옥상을 보면서 날아오르는 새하고 저를 동일시한것같음 투신자살이라고 판단해도 말돼니까
스포성글이렇게 공개적으로 싸지르네
스포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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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그래보이진 않았음 존나 마지막에 의미심장해서 죽을것같진 않았거든
그런 해석도 있고 다른 해석도 있고 그럼
너가 생각하는건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염둥이들. 초성 입빠이 ㅋㅋㅋㅋ
이상 옥상 그 다음 모르겠다 알려줘~~~~~~
주인공 성격상 내려왔을듯
자살아님. 책에서 보면 회탁의 거리는 섞여 들어가지 '않는' 수도 없다고 생각했다. 라고 말함으로서 않을 수도가 아니라 않는 수도라는 점에서 이미 내려옴. 다음 문단에서 나서서라고 확정적으로 말함. 이를 반증하듯이 마지막에서 '걷던 걸음'을 멈추고 날개 타령을 하는데, 미쓰바시 옥상에서 회탁의 거리를 내려다보고 머릿속의 방황이었다면 걷던 걸음을 멈출 리가 없으니 화자는 진작에 내려옴
그렇군
니가 해석하고싶은대로 생각하삼 나는 화자가 각성하면서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었고 옥상을 보면서 날아오르는 새하고 저를 동일시한것같음 투신자살이라고 판단해도 말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