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대로 써내려간게 아닐까? 제정신으로 계 획적으로 썼다고 믿겨지지 않음. - dc App
단편 선고같은 경우는 하룻밤에 쓴거긴 함.
카프카이즘
마술적 리얼리즘보다는 현실의 부조리함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느낌??
의식의 흐름대로 써내려간게 아닐까? 제정신으로 계 획적으로 썼다고 믿겨지지 않음. - dc App
단편 선고같은 경우는 하룻밤에 쓴거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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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적 리얼리즘보다는 현실의 부조리함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