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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 형식을 좋아해서 끝까지 한번에 다 읽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현실 사람들이 실제로 생각하고 어느 사람들은 행동하는걸 쓴거 같음..

모욕을 받으면 거기에 복수하고 어느때는 온화하다가 어느때는 괴팍해지거나 그런거 보면 그런거 같음..


보다가 공감이라고 해야하나 이해가는 부분도 있었고 약간 현실에 비해 과장이라고 해야하나 더 과하게 행동을 하긴 하는데 본질적으론 별 차이는 없는듯..


암튼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