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독자는 중학교 1학년이다.'' ''무슨글이든 명확하게 쓰면 독자가 모인다.그러나 모호하게 쓰거나,글쓰는데 개똥철학이 들어가면 비평가들이 달라 붙는다''
댓글 16
좋은데 - dc App
ㅁㅇ(220.124)2019-02-16 15:38
맞는말인데
hh(bakisama)2019-02-16 15:40
신문이니까 당연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19-02-16 15:49
첫번째 말은 잘 모르겠는데 두번째 말은 진짜 맞말 어니냐 사설 쓰는게 아닌이상 일반 기사에 본인 개똥철학 집어넣지 말고 명확하고 정확한 기사를 써야지
익명(125.180)2019-02-16 15:59
민족정론지인 이유가 딱 나오누
익명(220.118)2019-02-16 17:17
답글
?
익명(211.199)2019-02-16 17:49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d(182.219)2019-02-17 13:44
한겨례 부회장 조선일보 출신. 좌파 지식인 거두 리영희 교수 조선일보 출신. 남재희 장관 조선일보 출신. 죽산 조봉암 조선일보 출신. 남로당수 박헌영 조선일보 출신. 벽초 홍명희 조선일보 주필 출신.
익명(125.178)2019-02-16 18:13
ㄴ 위 한겨례 부회장은 부사장의 착각인데, 이름을 빼 먹었음 - 그 사람은 임재경 기자. 본래 조선일보 편집국에서 날리던 멤버였음. 리영희, 남재희, 임재경이 윗선 라인업을 형성하고, 그 밑 중견이 이규태, 조갑제였던 시절 조선일보 맨파워가 극에 달했다고 함. 본래 동아 + 조선이 언론인 사관학교였고, 다른 신문사들은 여기서 훈련된 인재를 모셔가는 구조였음
익명(125.178)2019-02-16 18:21
기자의 글쓰기라는 책에서 인용한 말인데, 위의 말은 저자가 입사하고 들은 말이지만 밑의 말은 저자가 알베르 카뮈가 한 말을 인용한 거다. 제목대로 조선일보에서 신입에게 하는 말은 위에만 해당되고 아래는 아님.
익명(195.176)2019-02-16 19:01
김훈도 한겨레있을때 조선일보 극찬했다고...조선일보는 정보가 다양해서 좋음.
쎌리(tubetint)2019-02-16 19:52
답글
시사저널 국장이었을 때 인터뷰에서 조선일보 극찬한 거고 한겨레 입사한 건 한참 나중임.
익명(121.130)2019-02-17 07:50
ㄴ김훈은 본래 한국일보 출신임. 신입 김훈 기자 위에서 한국일보의 틀을 잡아 준 사람이 남재희였고. 본래 조선일보의 인재를 탐내서 빼낸 사람은 한양대 설립자이자 대한일보를 키우려 했던 김연준 이사장이었는데, 리영희 기자, 남재희 기자, 임재경 기자 다 빼내서 대한일보에 모셔 왔음. 안타깝게도 그 직후 윤필용 사건으로 박통의 타켓이 되어 대한일보가 폐간되고 김연준 이사장이 구속되는 바람에, 이렇게 어렵게 모셔온 인재들이 흩어짐. 고향이 이북 출신이었던 리영희 기자는 김연준 이사장 곁에 남아 한양대 신문학과(언론정보학과) 교수로 임용되고(김연준 이사장 고향이 함경도 북청), 남재희 기자는 이후 한국일보와 서울신문을 거쳐 국회의원이 되고, 임재경 기자는 이후 동아일보 송건호 주필과 손잡고 함께 한겨례신문을 창간함
익명(125.178)2019-02-16 20:26
좋은 기사 쓴 기자한테 상 안주고 광고 대박 물어다준 기자한테 상주는 천왕폐하만세일보 빠는 일뽕 업제?
익명(223.39)2019-02-17 13:39
중 1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쓰라는거 아닐까 - dc App
익명(39.7)2019-02-19 20:26
정치적 판 짜는게 악의적인거 말고 문장이나 구성 등은 조선일보 넘사라는게 언론고시생들 사이 다수 의견임 - dc App
좋은데 - dc App
맞는말인데
신문이니까 당연
첫번째 말은 잘 모르겠는데 두번째 말은 진짜 맞말 어니냐 사설 쓰는게 아닌이상 일반 기사에 본인 개똥철학 집어넣지 말고 명확하고 정확한 기사를 써야지
민족정론지인 이유가 딱 나오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겨례 부회장 조선일보 출신. 좌파 지식인 거두 리영희 교수 조선일보 출신. 남재희 장관 조선일보 출신. 죽산 조봉암 조선일보 출신. 남로당수 박헌영 조선일보 출신. 벽초 홍명희 조선일보 주필 출신.
ㄴ 위 한겨례 부회장은 부사장의 착각인데, 이름을 빼 먹었음 - 그 사람은 임재경 기자. 본래 조선일보 편집국에서 날리던 멤버였음. 리영희, 남재희, 임재경이 윗선 라인업을 형성하고, 그 밑 중견이 이규태, 조갑제였던 시절 조선일보 맨파워가 극에 달했다고 함. 본래 동아 + 조선이 언론인 사관학교였고, 다른 신문사들은 여기서 훈련된 인재를 모셔가는 구조였음
기자의 글쓰기라는 책에서 인용한 말인데, 위의 말은 저자가 입사하고 들은 말이지만 밑의 말은 저자가 알베르 카뮈가 한 말을 인용한 거다. 제목대로 조선일보에서 신입에게 하는 말은 위에만 해당되고 아래는 아님.
김훈도 한겨레있을때 조선일보 극찬했다고...조선일보는 정보가 다양해서 좋음.
시사저널 국장이었을 때 인터뷰에서 조선일보 극찬한 거고 한겨레 입사한 건 한참 나중임.
ㄴ김훈은 본래 한국일보 출신임. 신입 김훈 기자 위에서 한국일보의 틀을 잡아 준 사람이 남재희였고. 본래 조선일보의 인재를 탐내서 빼낸 사람은 한양대 설립자이자 대한일보를 키우려 했던 김연준 이사장이었는데, 리영희 기자, 남재희 기자, 임재경 기자 다 빼내서 대한일보에 모셔 왔음. 안타깝게도 그 직후 윤필용 사건으로 박통의 타켓이 되어 대한일보가 폐간되고 김연준 이사장이 구속되는 바람에, 이렇게 어렵게 모셔온 인재들이 흩어짐. 고향이 이북 출신이었던 리영희 기자는 김연준 이사장 곁에 남아 한양대 신문학과(언론정보학과) 교수로 임용되고(김연준 이사장 고향이 함경도 북청), 남재희 기자는 이후 한국일보와 서울신문을 거쳐 국회의원이 되고, 임재경 기자는 이후 동아일보 송건호 주필과 손잡고 함께 한겨례신문을 창간함
좋은 기사 쓴 기자한테 상 안주고 광고 대박 물어다준 기자한테 상주는 천왕폐하만세일보 빠는 일뽕 업제?
중 1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쓰라는거 아닐까 - dc App
정치적 판 짜는게 악의적인거 말고 문장이나 구성 등은 조선일보 넘사라는게 언론고시생들 사이 다수 의견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