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장편은 거의 몽환적이고 비현실적인 얘기가 많고 두리뭉실함.
읽다 보면 '이거 뭐하자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든다.
반면 단편은 이야기와 주제가 또렷한 게 많음.
내가 좋아하는 단편은,
토니 다키타니, 침묵, 우리 시대의 포크로어, 빵가게 습격사건, 100퍼센트의 여자아이를 만나는 일에 관하여 등이다.
하루키 장편은 거의 몽환적이고 비현실적인 얘기가 많고 두리뭉실함.
읽다 보면 '이거 뭐하자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든다.
반면 단편은 이야기와 주제가 또렷한 게 많음.
내가 좋아하는 단편은,
토니 다키타니, 침묵, 우리 시대의 포크로어, 빵가게 습격사건, 100퍼센트의 여자아이를 만나는 일에 관하여 등이다.
단편이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좋지 장편은 거기서 힘이딸리는느낌
확실히 보르헤스가 옳았음
보르헤스 왜? - dc App
ㅆㅇㅈ 좋아하는 단편도 나랑 겹치네 렉싱턴의 유령에 있는 침묵이랑 토니 타키타니가 수작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