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었을 때는 종교가 사람을 구합니다! 이걸로 알았는데

지금 생각하니 뭔가 아닌거 같음.


정확한 내용은 기억안나는데 에필로그에서도 로쟈는 계속해서 종교에 회의적이었음. 그리고 그런 로쟈를 구원한건 소냐의 노력과 사랑이고.


다시 생각해보면 오히려 신이 아닌 인간의 의한 구원을 보여주는거 같다. 나아중에 시간나면 다시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