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다는게 읽었다는게아니라
책장에 있던거 펼쳐봤는데
토나오게어려운 철학책이었음
근데 그때당시 어렵기로 유명한책으로
나도 어? 이게그건가 생각한거보니 꽤유명한거일듯
내용이아니라 문체자체가 ㅈㄴ어려움
그때당시에 이거보고 와시발 이걸어케읽냐하고
걍제자리에놨는데
이거찾아줄 고수구함 걍갑자기생각나서
이거짐작가는사람?
책장에 있던거 펼쳐봤는데
토나오게어려운 철학책이었음
근데 그때당시 어렵기로 유명한책으로
나도 어? 이게그건가 생각한거보니 꽤유명한거일듯
내용이아니라 문체자체가 ㅈㄴ어려움
그때당시에 이거보고 와시발 이걸어케읽냐하고
걍제자리에놨는데
이거찾아줄 고수구함 걍갑자기생각나서
이거짐작가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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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이성비판,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단서가 너무 없는데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저자 본인이 의도적으로 어렵게 쓴거라면 계몽의 변증법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