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라리 두 남녀가 동거하는데,


남자애가 어느 날 술 이빠이 꼴아서 길에서 자는 뚱녀를 따먹으려고


들쳐업고 자취방으로 데리고 와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소설.



김영하스러운 소설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