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정거장쯤에 하나 5정거장쯤에 하나 있어서 걸어서도 금방이야.
도서관 안다닐때는 몰랐는데 지금 아주 좋은 도시에 살고있구나 싶다.
이거만큼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