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읽은 살인자의 기억법은 그냥 그랬고

최근에 읽은 너의목소리가들려는 인물들의 여정을 그려냄에 있어서 굉장히 잔인하고 냉정하지만 동시에 실제로 있던 이야기라고 믿게 만드는 힘이 있더라

검은꽃 안읽어서 잘 모르겠는데 아직까지는 개인적으로 김연수 책이 더 좋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