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출신입니다.
지1잡대 들어가서 놀기만 하다가 학고 맞고
도피처로 군대 가서 작년에 군복무 마치고
꿈이 생겨서 재수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공부는 중학생 때도 노는 걸 좋아해서 거의 꼴찌였습니다
제대로 공부하려고 맘 먹은 게 최근인데
중학교 내용도 좀 버겁더라고요
물론 자업자득인 거 압니다
병신마냥 공부 조금도 안 하고 놀기만 했으니...
그래도 내년까지 포기 안 하고 꾸준히 차근차근 공부하면 대학 갈 수 있을까요?
중학교 내용도 버거워서 지금 자괴감이 상당합니다
정말 머리가 나빠서 이해가 안 되는 건지 아니면 당연히 공부를 안 했으니 어려운 건지
후자면 맘 다잡고 디씨 지우고 열심히 할 수 있는데
전자일까봐 걱정입니다.
정말 제 머리가 심각하게 나쁘다면 의지가 꺾일 것 같아서요...
지1잡대 들어가서 놀기만 하다가 학고 맞고
도피처로 군대 가서 작년에 군복무 마치고
꿈이 생겨서 재수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공부는 중학생 때도 노는 걸 좋아해서 거의 꼴찌였습니다
제대로 공부하려고 맘 먹은 게 최근인데
중학교 내용도 좀 버겁더라고요
물론 자업자득인 거 압니다
병신마냥 공부 조금도 안 하고 놀기만 했으니...
그래도 내년까지 포기 안 하고 꾸준히 차근차근 공부하면 대학 갈 수 있을까요?
중학교 내용도 버거워서 지금 자괴감이 상당합니다
정말 머리가 나빠서 이해가 안 되는 건지 아니면 당연히 공부를 안 했으니 어려운 건지
후자면 맘 다잡고 디씨 지우고 열심히 할 수 있는데
전자일까봐 걱정입니다.
정말 제 머리가 심각하게 나쁘다면 의지가 꺾일 것 같아서요...
일단 해보고 어려우면 포기해. 안해봤다고 하니까.
중학교 내용도 버겁다구? 수학 말하는건가 - dc App
네 수학이요 영어도 버겁긴 마찬가지네요
여기가 진로상담갤이야?
군필 23이면 8ㅆㅅㅌㅊ다 - dc App
교과서 잡고 10회 정독 실시 - dc App
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라더라.
공부를 하려면 참고서를 사야지
중학교때부터 놀았으니 당연 사칙연산 이후로는 어렵겠지... 목표하는곳이 어딘진 모르겠지만 웬만큼 멍청해도 지방4년제는 갈 수 있을듯
원래 네 레벨이 어디쯤인지 어느 부분을 공부하는지 현역 때 몇등급 나왔는지조차 모르는데 이 글로만 어찌 아냐? 네 머리도 나쁘지만 당연히 공부도 안 했으니 이해가 안 되겠지. 양쪽 둘 다임. 현실적으로 서울권 대학이 목표면 올해는 어렵고 내년도 어렵다. 목표가 뭔지 몰라서 더 말은 못해주겠지만 노오력 한다고 해서 쉽게 풀리지만은 않더라.
3년잡고 해야할듯 화이팅...
수학은 중학교꺼 어려우면 초등 고학년꺼부터 다시 봐라 내 생각에 분수나 소수 계산도 제대로 안되있을 확률이 크니...영어는 초등 영문법으로 반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