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제럴드-리츠칼튼 호텔만 한 다이아몬드. 기나긴 외출
보르헤스-타자
체호프-공포
레이먼드 카버드-깃털들,셰프의 집
이상-권태
아고타크리스토프-도끼
더 있겠지만 특히 오래 여운이 남는 것들 위주로 추려봄. 이걸 재밌다고 표현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보르헤스-타자
체호프-공포
레이먼드 카버드-깃털들,셰프의 집
이상-권태
아고타크리스토프-도끼
더 있겠지만 특히 오래 여운이 남는 것들 위주로 추려봄. 이걸 재밌다고 표현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카버 단편 중에는 '열병'이 제일 좋았던듯. '내가 전화를 거는 곳'이 제일 재밋꼬.
체홉은 이거다 할 꺼 없이 다 좋음.
난 체호프 단편 중엔 드라마. 마지막 줄보고 뿜음
체호프단편중에 안재밌는게없던데 개인적으로 이태준 달밤 작가자체는 좋아하지는않지만 그것은 유난히 맘에와닿아서좋았어
선구안 좋네. 이태준 점 좋아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