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제럴드-리츠칼튼 호텔만 한 다이아몬드. 기나긴 외출
보르헤스-타자
체호프-공포
레이먼드 카버드-깃털들,셰프의 집
이상-권태
아고타크리스토프-도끼

더 있겠지만 특히 오래 여운이 남는 것들 위주로 추려봄. 이걸 재밌다고 표현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