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어쩔 수 없음


그렇다고 좌뇌가 뛰어난 것도 아님


문학을 많이 읽었으면 글 쓸 때 균형감도 좋을 텐데


그냥 이제는 차분히 변화가 주어지는 순간을 받아들일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