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저명한 작곡가였던 에런 코플런드가 쓴 <음악에서 무엇을 들어 낼 것인가>
단순히 음악 감상법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라 저자의 음악관과 음악 이론도 배우게 되는 책이다
음악의 창작자인 작곡가가 음악 감상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다니 독특하더라
한때 미국 음악 예술의 정수로 꼽혔던 저자의 책인 만큼 음악에 대한 교양을 쌓는데 도움이 되고 음악 교양서로는 고전에 가까운 책이더라
음악을 감정으로 들을 수도 있고 지적으로 들을 수도 있는데 이 책은 음악을 지적으로 들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히 음악 감상법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라 저자의 음악관과 음악 이론도 배우게 되는 책이다
음악의 창작자인 작곡가가 음악 감상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다니 독특하더라
한때 미국 음악 예술의 정수로 꼽혔던 저자의 책인 만큼 음악에 대한 교양을 쌓는데 도움이 되고 음악 교양서로는 고전에 가까운 책이더라
음악을 감정으로 들을 수도 있고 지적으로 들을 수도 있는데 이 책은 음악을 지적으로 들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런거 원했는대 ㄷㄷㄷ
이거 좋더라
조금 추상적인 내용이긴 하지만. 파스칼 키냐르의 음악혐오도 추천
ㅇㅂ
오..
오 - dc App
오 - dc App
빌리러 간다!
그나마 이 책은 초심자에게 다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