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발짝 한발짝 풀숲 사이를 나아가는 듯한 묘사가 미침. 답답하고 불편한 경험을 하니 황홀한 경험을 할때 더더욱 재밌다.이런 현실감 있는 판타지 글이 좋다..가즈오 이시구로 작 중에 제일 재밌게 읽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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