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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차라투스트라, 그에게 삶의 의미를 묻다> 박찬국 저.
철학서라는건
이 사람은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느냐
그 관점을 통해 내가 배울게 있냐인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시간을 내서 책을 읽는데..
시간이 아깝고 속이 역함
디씨의 어느 아이가 휘갈겨 쓴 글 같음
좀 적당히 했으면 읽은게 아까워서라도 완주했을텐데..
아 내시간..
철학서라는건
이 사람은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느냐
그 관점을 통해 내가 배울게 있냐인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시간을 내서 책을 읽는데..
시간이 아깝고 속이 역함
디씨의 어느 아이가 휘갈겨 쓴 글 같음
좀 적당히 했으면 읽은게 아까워서라도 완주했을텐데..
아 내시간..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야! 병신들아! 나는 존나 대단한 놈이야! 니들이 멍청해서 나를 거부했지만, 그래도 니들한테 개쩌는 가르침을 내려주겠다!" 라는 내용이라서 보다가 존나 웃기더라. 첫 챕터였나부터 개찐따 관심병자가 관심 좀 달라고 잉잉거리는 게 빵 터짐 ㅋㅋ
니체는 갤러 ㄷ ㄷ
나는 박찬국이 쓰는 책들 별로 안좋아함 철학을 알게되면 우월한 인간이 되거나 구원받을 것처럼 이야기 하는게 싫음
나 니체 좋아하는데 저딴식으로 글쓰는거 아니라고 봄
니체가 푸코와 들뢰즈를 거쳐 소수자들의 철학이 되었다는 건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