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나는게 한 권당 행성 하나씩 설명하는 태양계시리즈가있었음 어릴땐 집에 할것도없으니까 노트에다가 가상의 행성만들고 책에서 읽은 내용들로 행성지각이나 구조같은거 설정집 만들곤했는데 나중에 이런것들이 고딩때 지구과학시간때 도움됐던게 기억나네 최애 행성은 화성이였음 지금은 아무리 재밌는책읽어도 그때만큼의 호기심은 절대 안나오는것이 나이가 들수록 자극이나 변화에 무뎌지는것같아 좀 착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