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높고 훌륭한 가치만 못한
어디 회사 사장 놈 머릿 속에 든 가치를 일궈줄 바에야
걍 프리터족으로 살면서 알바하고 책 읽고 가난하지만 소소하게 살림을 꾸리는 쪽으로 인생의 향로를 정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책을 진짜 좋아하니까 그런 삶의 방식이 맞는 것 같다
문학의 높고 훌륭한 가치만 못한
어디 회사 사장 놈 머릿 속에 든 가치를 일궈줄 바에야
걍 프리터족으로 살면서 알바하고 책 읽고 가난하지만 소소하게 살림을 꾸리는 쪽으로 인생의 향로를 정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책을 진짜 좋아하니까 그런 삶의 방식이 맞는 것 같다
이런 글은 삼성 본사에서 퇴사하면서 써야 설득력 있음
삶은 삶이고 독서는 독서지 뒤에 내용을 보면 문학의 세계랑 현실을 분리해서 와리가리해서 산다고 나와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