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 출판 종류가 너무 많다 검색해보니까 범우가 좋다는 사람이 많아보이고 그 다음이 을유 아니면 펭귄이라는데 펭귄은 전자책만 있음? 지금 범우랑 을유 비교중인데 둘이 말투라던가 너무 다르다 범우가 읽기 더 힘들긴 한데 범우가 번역이 잘 됬다니 안읽을수도 없고 님들은 뭐로 읽음? - dc official App
범우로 도전하다 실패함 / 철학카페에서 문학 읽기. 첫 소개 책이 파우스트임. 2가지 깨달음을 알게 됨 ㅎㅎ
민음사로 읽은 적이 있는데 민음사는 요즘에 끼지도 못함?
민음 좋지
민음사 간단히 봤는데 괜찮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