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도 나가 노는 거보다 책 읽는걸 더 좋아해서

소설, 문학작품 다양하게 많이 읽었었는데

20대부터 지금까지

도저히 읽히지가 않아.....


실용서나 지식을 쌓는 용도로 잡다한 책들만 

읽게 됨....

이런 책들은 사실 통독보다는 

필요한 부분 발췌해서 읽으니까 금방이잖아..


할일이 많아져서 

현생에 치이다보니

ADHD 가 되버린걸까....??


난 여전히 문학을 읽으며 감성에 젖고싶은데

정말 집중이 안되고..

나랑 상관없는 얘기 같기만 하다....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