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잼.

이런 게 소설이지!

정말 재밌다.

찬쉐는,

새로운 하루키라고 감히 외쳐본다. - 재미로 따지자면 말이다.

(물론 둘의 작품세계는 하나도 안 닮음)



김혜순 시집 <날개 환상통> 읽기 개시.

GOAT 급 필력이신 건 알겠는데 왜 뉴욕커들이 좋아하는지는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