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 선생은 절대적인 다독이 모든 걸 해결한다고 깔끔이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박완서 선생이 말하는 독서의 의미에 다상량은 분명히 내포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다독 다상량의 중요성을 말한 게 아닌가 싶어요.

왜냐하면 박완서 선생이 자식들을 어느 정도 키워내고 한번 써봐보자해서 한국 굴지의 작가 중 한 분이 되셨기에 이런 질문을 정말 많이 받으셨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