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보고 나면 남는거 하나없고
그렇다고 고전 문학처럼 가슴에 울림이 있는것도 아니고

딱 읽을때만 즐거운 불량식품 같은 그런 느낌인데 사실 현대는 그 시간에 딴거하면 더 즐거운게 많은 시대라 추리소설 시장이 전체적으로 침체기일 수 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