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절이 판 아예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안보윤 작품 생각보다 괜찮은듯?


 수상작 애도의 방식은 뭔가 살짝 봉준호 마더 느낌 났고


 수상작가 자선작은 서이초나 주호민 사건 느낌 좀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