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市)에 있는 시립 도서관 전체에서 꿈의 해석이 딱 한권있고 그게 서울대판인데서울대 번역본 질 좋대서 안심하고 빌렸더니 한자 많네...읽고싶은 책 도서관에 없어서 책 사는 건 최악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는데 좀 애석하게 됐네... 다른 동네로 원정가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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