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 '철도원 삼대' 도착.
주딱 추천글에 재미있게 읽었던 '풀꽃'도 있었고, 이번에도 주딱 추천글 + 부커상 이슈에 편승하여
또 쌓인 알라딘 적립금 같이 먹여서 구매.
알라딘은 회원등급이 높아지니 배송 신경써서 보내긴 하는듯.
플래티넘 되고 나서부턴 저렇게 완충재에 도서 뽁뽁이 포장이라니..
그러고 보니 황석영씨 책 구입한 건 황석영 삼국지 이후로 간만이네.
황석영 '철도원 삼대' 도착.
주딱 추천글에 재미있게 읽었던 '풀꽃'도 있었고, 이번에도 주딱 추천글 + 부커상 이슈에 편승하여
또 쌓인 알라딘 적립금 같이 먹여서 구매.
알라딘은 회원등급이 높아지니 배송 신경써서 보내긴 하는듯.
플래티넘 되고 나서부턴 저렇게 완충재에 도서 뽁뽁이 포장이라니..
그러고 보니 황석영씨 책 구입한 건 황석영 삼국지 이후로 간만이네.
열차모양 북마크구나 모자이크됐나 한참 봄 ㅋㅋ 사놓고 안 읽었는데 책장 뒤져야하려나ㅎㅎ
출판사 사은품이라네요. 그래봐야 내 마일리지 날아가지만. ㅎ
회원등급에 차등해서 포장을 한다구욧??!! - dc App
저 알라딘 회원등급 실버 때 알라딘 배송이 어떻게 왔냐면 완충재는 고사하고 뽁뽁이 한칸 도서 위에 달랑 덮여져서 왔었어요.
나도 플렌데 그냥 포장직원 잘걸린거임
그런가요? 저는 플래 달고 나서부턴 알라딘에서 주문하면 계속 저렇게 포장되서 와서, 역시나 기분 탓이겠죠?
회원등급 상관없이 포장 신경 써달라고 하면 한권씩 다 에어캡으로 감싸 보내줌 나중엔 쓰레기가 많이 생겨 그만두라고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