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게임을 즐긴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철학 같은 걸 즐길 때 쓰는 한자 단어였음.
그것에 대해 사유하면서 노는?
희구하다? 뭔가 이런 느낌의 단어였음.
유희
향유하다
아 이거다
향유(Jouissance)
이거 맞음 ㄳㄳ
유희
향유하다
아 이거다
향유(Jouissance)
이거 맞음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