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노르웨이숲 읽었는데 참 좋다
근데 대부분 남성작가들이 쓴 책들만 읽다보니 정말로 여자들의 심리가 저런가 의구심이 들어
남자 심리묘사야 남성작가들이 잘 그리겠지만
과연 하루키 미시마 같은 외모로 뭘 알기는 할까해서 말야
서양말고 일본이나 한국 작품으로 추천좀 해줘
(양귀자 모순은 읽었음)
근데 대부분 남성작가들이 쓴 책들만 읽다보니 정말로 여자들의 심리가 저런가 의구심이 들어
남자 심리묘사야 남성작가들이 잘 그리겠지만
과연 하루키 미시마 같은 외모로 뭘 알기는 할까해서 말야
서양말고 일본이나 한국 작품으로 추천좀 해줘
(양귀자 모순은 읽었음)
야마다 에이미 - 공주님
오 일본3대여류작가란 타이틀이 있네
피츠제럴드가 여자 마음 제일 잘 안다
감사감사 전집구매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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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굿굿
근데 그거 아냐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은 오히려 연애 잘 몰라.. 노력할 필요가 없거든. 애매하게 생긴 사람들이 잘하지 ㅋㅋ 노력을 많이 하니까 잘 알거든..
그래서 바람둥이도 애매하게 생긴 계열에서 제일 많음.
프랑수아 사강이 인기 좀 많더라 읽어본 여자들한테
이걸 연애 소설이라고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박완서 작가의 <그 남자네 집>을 꼽고 싶음 굉장히 현실적인 여성의 마음을 잘 묘사한 소설임
노멀 피플
이거 완전 제인 오스틴 아님?
정이현 검색해서 전부 사읽으셈. - dc App
바나나?
젊은느티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