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부모님에게 선물하려고 하는데워낙 힘들게 사셔서 어려운 책이나 생각이 많이 필요한 글은 잘 못 읽으시고쉬우면서 따뜻한 내용의 소설이나 에세이 같은 거 즐겨 보시는 데 추천할만한 책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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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고마워
뛰는 사람
요건 좀 어려워 보이네 고마워
ㄴㄴ 작가가 생물학자라 그렇지 자기 인생 썰 푸는 책임
박물관을 쓰는 직업 이거는 더 쉬운 책임
뭐랄까 일상적인 이야기를 일상적인 표현으로 쓴 책이면 좋을 것 같은데 추천해줘서 고마워
조개 줍는 아이들. 작가분 기억 안 나고... 울 엄마는 재밌다고 하셨음. 당시 7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