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시절 조르바 밤새 붙잡고
새벽 동틀때 쯔음 다읽고 자기 인생이 바뀌었다고함
구체적으로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5년전즈음이라 기억이안나는데
여튼 강연의 80프로가 조르바찬양
관심생겨서 블로그가보니까
그리스 여행도 댕기고 아직도 조르바뽕 안빠진듯한느낌이었음
새벽 동틀때 쯔음 다읽고 자기 인생이 바뀌었다고함
구체적으로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5년전즈음이라 기억이안나는데
여튼 강연의 80프로가 조르바찬양
관심생겨서 블로그가보니까
그리스 여행도 댕기고 아직도 조르바뽕 안빠진듯한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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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조르바 궁금해지넹 - dc App
기억이 가뭇나는걸 말하자면 책속의세상에서 나와 실제 살과살이맞부딪히는 세상속으로 걸어가자 뭐.이런. . 걍 조르바 읽은사람 다운 평범한 감상이었던걸로기억 - dc App
세계에서 제일 잘나간다는 생화학 교과서가 레닌저 생화학임... 번역본도 잇는디 의대교수 열명이 공동번역한거, 심심해서 한권 삼... 근디 첫 문단부터 진짜 첫 문단부터... "행성이 초신성 폭발을 하여 무거운 원소를 만들엇" 이런 거짓말이 나오네.. 구글에서 원서 확인해 보니깐 star 를 행성으로 번역한거 ㅋㅋㅋ 이거 환불 가능하냐? ... 하고 싶은 말은 : 의사들 생각보다 무식하다. 의사뽕에 속지마라
조르바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건 알겠는데 박경철 그 의사 나무랭이가 뭐라고 그 사람을 언급하냐
강연 좋아서 간건아니고.. 고딩때 시청근처살아서 심심해서 한가본거.. 별 감흥없었어 기억도 잘안나는거보면 - dc App
한>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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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라 의사가 빤다고 좋은 책은 아니라는 거 아닐까. 혹은 의사 말을 (특히) 의학 외적으로 과신하지 말라는 거. 글쓴이의 의도는 다를 수 있지만. 댓글 어딜 봐도 조르바가 신성하다는 글은 아닌 것 같아서 댓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