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시절 조르바 밤새 붙잡고
새벽 동틀때 쯔음 다읽고 자기 인생이 바뀌었다고함
구체적으로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5년전즈음이라 기억이안나는데
여튼 강연의 80프로가 조르바찬양

관심생겨서 블로그가보니까
그리스 여행도 댕기고 아직도 조르바뽕 안빠진듯한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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