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꼽히는 명작이라서 읽은건데
이 스트릭랜드란 인물이랑 주인공이 너무 재미가없어서 문제임
구구절절 묘사하는데 캐릭터에 매력을 못느끼니 고문받는 느낌임
친구역할인 더크 스트로브가 그나마 매력있는데 네덜란드 가버려서 안나옴 ㅠㅠ
모든 세계 명작에 다 감동받을 순 없긴하지만은
이건 좀 더 공감대 형성이 어렵다
이 스트릭랜드란 인물이랑 주인공이 너무 재미가없어서 문제임
구구절절 묘사하는데 캐릭터에 매력을 못느끼니 고문받는 느낌임
친구역할인 더크 스트로브가 그나마 매력있는데 네덜란드 가버려서 안나옴 ㅠㅠ
모든 세계 명작에 다 감동받을 순 없긴하지만은
이건 좀 더 공감대 형성이 어렵다
서머싯 몸은 자기 스파이 경험 바탕으로 쓴 어셴든 소설이 제일 재밌더라
찐스파이라니 ㅋㅋ
직업이 작가니까 외국에 있어도 의심 덜 받고, 서머싯 본인도 여러 언어에 능통하단 점 때문에 스파이로 채용 되었다나
저도 인생의 굴레 개재밋게 읽고 이어서 봤는데 재미가 없었음
그거 진짜 재미없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