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토할정도로 읽다 보면

한가지 발견하는게 있음

솔직히 책 내용은 그닥 중요한게 아님

잘 휘발됨


취향


취향을 발견하기가 쉽지가 않음

약간 적성찾기랑 비슷한데 세계최고의 부자가 본인 적성을 찾으려면

그냥 할 수있는거 닥치고 다해보라고 함

근데 현실에서는 그러기 쉽지 않지

하지만 책은 가능함. 닥치고 다 읽기 가능함. 그럼 본인의 취향이 찾아짐

내 경우 

소설책 아웃

그나마 소설책 중에서는 성장소설과 추리소설을 그나마 봄

소설 종류는 진짜 취향 아님


비소설 그중에서 사회과학 혹은 예술 분석 이런거 좋아함

이상하게 빌리는 책마다 저자 공통점이 행동 경제학자

그래서 난 취향을 찾았음. 오늘 빌린책 "빈곤의 가격"


책이 좀 버겁다면 유튜브라도 보면됨

유튜브를 아묻따 닥치는대로 보면 알고리즘이 동일한것만 추천함

여행 근데 그냥 먹고 노는 여행 말고 시사 여행같은게 알고리즘에 뜸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이 사는 나라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사람이 사는 나라 뭐 이런게 계속 뜸

처음에는 먹방부터 음방 다양하게 보다가 그냥 하도 보다 보면

알고리즘에 뜨는것만 뜨는게 그게 니 취향임

책도 마찬가지임 처음부터 사회과학책만 빌린건 아님 소설책 만화책

심지어 일본 감성소설도 본적 있음. 근데 계속 빌리다 보면 진짜 좋아하는것만 빌리게 됨




https://www.youtube.com/shorts/q9V2eMbo20E?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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