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 밤을 떠나지 않는다한 장 한 장이 되게 무겁고 충격적으로 다가옴…살아가고 늙어간다는 것이 참피부 너머에 있는 장기와 근육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는 기분임정말이지, '칼 같은 글쓰기'군요- dc official App
무슨 책임?
"나는 나의 밤을 떠나지 않는다"입니닷! - dc App
문체가 내취향은 아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