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산책하면서, 설거ㅡ지 하면서, 집안일 하면서 듣다 보니까 몇권 순삭이네

특히 대하소설들 엄두가 안 났는데 한권씩 깨나가는 맛이 있다

성우들 목소리 연기도 너무 좋아서 종이책보다 더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