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 제래드 다이아몬드 책은 거의 강주헌 번역가가 번역하고
스티븐 핑커서적은 김한영이 번역하고
리차드 도킨스나 칼세이건 서적은 번역가가 여러명인데

책마다 번역가가 다르면 잘 번역된 책으로 해당작가를 파악하는데

번역가가 해당작가 전담 번역가이다 싶이하면

번역가 = 작가 동일시 하게 돼서

번역가가 ㅂㅅ든 아니든 번역가 역량으로 해당 작가에 선입견 가지게 됨
원서로 읽었을때 핑커가 논지 전개하는 방식이 다소 장황해도 이질적이지는 않은데
번역서로 읽으면 술취한 사람이 말하는 느낌임
갑자기?  이게  무슨 상관? 이런 식